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취업 시에 주소지 어떻게적어야할까요
수도권 쪽 대학(경영)에 나왔다가 졸업 후 지방본가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진짜 기업 공고가 너무 없더라고요 그래서 수도권쪽으로도 공고를 넣어보려고하는데 주소가 지방이다보니 회사에서 뽑아줄지 모르겠어서... 주소 적고 옆에 합격 후 회사 인근 이전 또는 자취 예정이라고 적으면 될까요 아니면 친한 지인이나 친척집 주소를 적거나 해야할까요 목표는 중견에서 강소 정도에요
2026.09.12
답변 7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차피 채용 되면 출퇴근 가능한 곳에서 재직 가능하기 때문에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현재 거주지가 어떻게 기재가 되어 있든 인사담당자든 면접관이든 전혀 신경 안 씁니다. 혹여 물어보면 직원 기숙사 지원 해 주시면 거기서 거주하거나 근처 출퇴근 가능한 곳에 집 알아본 후 이사해서 다닐 예정이라고 말 하면 되는 부분이구요. 취업에 1도 영향 없는 부분이니 현재 본가 주소로 입력 해 놓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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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실제 거주 중인 지방 본가 주소를 그대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도권 취업에 유리해 보이려고 실제 거주하지 않는 지인이나 친척의 주소를 기재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추후 서류 확인 과정에서 불필요한 설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소 때문에 수도권 기업 지원을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출퇴근과 장기근무가 가능한지가 더 중요하므로 자기소개서나 기타사항에 입사 확정 시 회사 인근으로 거주지를 이전할 예정이라고 간단히 기재하시면 됩니다. 면접에서도 출퇴근 가능 여부를 질문받으면 수도권 근무를 전제로 구직 중이며 합격 시 즉시 거주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명확하게 답변하세요. 중견이나 강소기업까지 목표로 한다면 주소 때문에 지원 범위를 좁히기보다 수도권 공고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YYAYA42코오롱생명과학코사원 ∙ 채택률 34%
집이 멀다면 면접에서 물어볼껍니다. 그 때 말씀하심 될것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방 본가 주소라고 해서 수도권 중견·강소기업에서 무조건 불리하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주소를 임의로 지인이나 친척집으로 바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주지가 아닌 주소를 적었다가 면접이나 입사 과정에서 확인되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실제 주소를 기재하고, 회사가 출퇴근이나 근무지 적응에 대해 걱정할 만한 상황이라면 자소서나 면접에서 수도권 근무 의사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력서 주소 옆에 “합격 후 회사 인근으로 이전 예정”이라고 굳이 길게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주소 자체보다 실제로 출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면접에서 “현재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지만 수도권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입사하게 되면 회사 인근으로 바로 이주할 계획입니다” 정도로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자소서에서 굳이 주소 문제를 먼저 꺼내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목표가 중견·강소기업이라면 지원할 때부터 지역을 너무 제한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수도권 공고라면 일단 지원하고, 면접에서 근무 가능 여부를 물어보면 확실하게 답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오히려 “지방 거주라서 뽑아주지 않을 것 같다”고 스스로 지원을 포기하는 것이 더 아깝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실제 거주하는 지방 주소를 그대로 작성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도권 취업을 위해 지인이나 친척집 주소를 실제 거주지처럼 작성하는 것은 추후 확인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소 때문에 출퇴근 가능 여부를 걱정하는 회사는 있을 수 있으므로 자유기재가 가능한 경우 입사 확정 시 회사 인근으로 거주지 이전 예정이라고 간단히 표시하시면 충분합니다. 별도 기재란이 없다면 억지로 넣지 않고 면접에서 질문받았을 때 명확하게 답하셔도 됩니다. 특히 수도권 대학을 다닌 경험이 있다면 수도권 생활 자체가 낯선 상황도 아니므로 거주 이전에 문제가 없고 장기근무가 가능하다는 점을 전달하세요. 주소 때문에 지원 범위를 좁히기보다는 수도권 중견기업과 강소기업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류 작성 시 주소지는 주민등록상 실제 거주지나 현재 머물고 계신 본가 주소를 있는 그대로 기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거주지 자체보다 채용 후 퇴사 없이 정상적으로 출퇴근할 수 있는지 여부를 훨씬 중요하게 판단합니다. 허위 주소 기재는 향후 증빙 서류 제출이나 검증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장거리 출퇴근이 우려된다면 주소지 옆이나 자기소개서에 합격 시 회사 인근으로 즉시 이전하여 근무가 가능하다는 점을 덧붙여주시면 됩니다. 거주지 변수보다는 직무 관련 역량과 경험을 자소서에서 확실하게 어필하는 것에 더욱 집중하시기를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이력서 주소란에는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인 지방 본가를 그대로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거주지가 지방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불이익을 주지는 않으므로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서류 단계에서 출퇴근 가능 여부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이력서 주소 옆이나 자기소개서 등에 합격 시 회사 인근으로 거주지를 이전할 계획임을 명확히 적어두는 방법이 좋습니다. 친인척이나 지인의 주소를 임의로 기재하는 것은 향후 입사 확정 후 서류 제출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경영 직무의 특성상 본가 거주가 실제 근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성실성과 의지로 충분히 소명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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